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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X천우희 '스마트폰', 넷플릭스 영화 글로벌 2위

임시완X천우희 '스마트폰', 넷플릭스 영화 글로벌 2위

발행 :

김나연 기자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 사진=넷플릭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영제: Unlocked)가 넷플릭스 영화 부문 전 세계 2위를 기록했다.


21일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421 포인트를 얻어 이틀 연속 2위를 차지했다.


국가별로는 한국을 포함해 볼리비아, 콜롬비아,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페루,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등 18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1위는 리즈 위더스푼, 애쉬튼 커쳐 주연의 영화 '유어 플레이스 오어 마인'이 차지했으며 44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763포인트를 얻었다.


한편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한 뒤 일상 전체를 위협받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현실 밀착 스릴러.


김태준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스마트폰을 주운 후 '나미'에게 접근하는 '준영' 역을 맡은 임시완부터 스마트폰을 떨어뜨린 후 일상이 뒤흔들리는 '나미' 역을 맡은 천우희, 아들을 용의자로 의심하고 집요하게 쫓는 형사 '지만' 역의 김희원이 출연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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