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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남편' 故 이선균 묘비에 새긴 절절 고백..'사랑해'

'전혜진 남편' 故 이선균 묘비에 새긴 절절 고백..'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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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희석 인스타그램 캡처
윤희석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윤희석이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기 동문인 고(故) 이선균을 잊지 않고 추억했다.


윤희석은 작년 1주기에 이어 올해도 자신의 SNS에 이선균 추모글을 올렸다. 두 사람은 한예종 출신 절친으로, 모임 '우유부단' 멤버로도 함께했었다. 이선균은 2023년 12월 27일 향년 48세로 세상을 떠났다.


윤희석은 5일 인스타그램에 이선균 묘지를 찾은 인증 사진을 남기며 "벌써 2년.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아프다. 2026.1.5 우유부단"이라고 터놓았다.


윤희석이 공개한 이선균 묘비에는 '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라는 문구가 새겨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선균 아내는 배우 전혜진이다. 전혜진은 올해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브리핑

배우 윤희석이 한예종 연극원 1기 동문이자 절친이었던 고 이선균을 추모하는 글을 SNS에 게시했습니다. 두 사람은 모임 '우유부단' 멤버로 함께했으며, 이선균은 2023년 12월 27일 향년 48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윤희석은 이선균의 묘지를 찾은 인증 사진과 함께 "2026.1.5 우유부단"이라는 문구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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