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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개싸라기 흥행

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개싸라기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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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구교환(왼쪽)과 문가영이 18일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만약에 우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렸다. 2025.12.18/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구교환 문가영의 로맨스 영화 '만약에 우리'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개싸라기 흥행 행보를 보이고 있다.


새해 극장가 역주행의 아이콘이 된 '만약에 우리'가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3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1위를 수성했다.


특히 지난 9일 일일 관객수 7만 2658명을 기록, 지난 주 금요일의 6만 4445명을 넘어서며 '개싸라기 흥행'의 흐름을 보여줬다. 이번 주 전일 스코어를 연일 경신하며 놀라운 입소문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만약에 우리'는 이른 시일 내 100만 관객 돌파까지 가시권에 두고 있다.


연말연시 데이트 무비를 넘어 올해 놓쳐선 안 될 화제작이 된 '만약에 우리'는 성별, 연령대를 뛰어넘는 넓은 스펙트럼의 공감대를 형성 중이며 '건축학개론' 이후 다시 한번 만나는 첫사랑 멜로로 작품성, 연기, 공감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호평 받고 있다.


한편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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