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우가 엄마로서 감정이입하며 연기했다고 말했다.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최지우, 민진웅, 고동하 그리고 최신춘 감독이 참석했다.
최지우는 오랜만에 스크린 주연으로 복귀한 것에 대해 "시나리오가 제 마음을 크게 울렸다"라며 "온전히 엄마 역할로서 감정이입이 되더라. 정말 열심히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지우의 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슈가'는 1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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