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Y'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프로젝트 Y'는 2만 440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만 6557명.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한소희, 전종서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에 우리'는 신작 공세에도 4만 161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2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고 있는 '만약에 우리'는 현재 누적 관객 수 170만 7257명으로, 200만 돌파도 가능한 모양새다.
'신의 악단'이 1만 8809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고, '아바타: 불과 재'(1만 6499명), '천공의 성 라퓨타'(1만 4433명)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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