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검의 목소리 연기로 화제를 모은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다윗'이 전 세계 극장가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흥행작 '킹 오브 킹스'와의 특별한 공통점 3가지를 공개했다.
오는 7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다윗'은 어머니의 노래에서 시작해 세상이 두려워한 거인 골리앗과의 대결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목동 다윗이 왕의 운명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공감과 감동이 가득한 시대를 초월한 이야기! 역경을 사랑으로 품은 '예수' VS 용기와 믿음으로 세상에 맞선 '다윗'
첫 번째 공통점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의 힘이다. '킹 오브 킹스'가 수많은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사랑과 희생을 실천한 '예수'의 생애를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면 '다윗'은 평범한 목동 소년이 거대한 시련 앞에서도 용기와 신념을 잃지 않고 위대한 왕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특히 '킹 오브 킹스'가 갈릴리 호수 위를 걷는 기적과 예루살렘 입성 등 오랫동안 상상 속에 존재하는 장면들을 아름다운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해 화제를 모았다면 '다윗' 역시 역사상 가장 유명한 언더독 스토리로 꼽히는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을 비롯해 왕이 되기까지의 장대한 여정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담아냈다. 두 작품 모두 종교적 배경을 넘어 두려움 앞에서의 선택과 용기, 희망이라는 보편적인 가치를 전하며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완성한 마음을 움직이는 목소리 연기! 이병헌, 진선규, 이하늬 VS 박보검, 차지연, 장광
두 번째 공통점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의 목소리 연기다. '킹 오브 킹스'가 이병헌, 진선규, 이하늬 등 역대급 캐스팅으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면 '다윗'은 배우 박보검, 뮤지컬 배우 차지연, 성우이자 배우 장광을 비롯해 베테랑 성우 송준석, 시영준 등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더빙 앙상블을 선보인다. '다윗'의 순수함과 강인함을 섬세하게 표현한 박보검, 따뜻한 모성애를 담아낸 차지연, 깊은 내공의 연기로 영화에 무게감을 더할 장광의 목소리는 캐릭터의 감정을 더욱 풍성하게 전달하며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아버지와 아들의 시간 여행 VS 어머니와 아들의 특별한 믿음
마지막 공통점은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가족의 이야기다. '킹 오브 킹스'가 작가 '찰스 디킨스'와 막내아들 '월터'의 특별한 시간 여행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과 이해를 그려냈다면 '다윗'은 평범한 소년의 운명을 믿고 응원하는 어머니 '니체베트'의 깊은 사랑에 주목한다. 특히 시련과 좌절 속에서도 어머니의 노래와 사랑을 통해 다시 일어서는 '다윗'의 모습은 부모 세대에게는 깊은 공감을 자녀 세대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킹 오브 킹스>가 보여준 흥행 공식을 이어받은 영화 <다윗>은 어머니의 노래에서 시작해 세상이 두려워한 거인 골리앗과의 대결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목동 다윗이 왕의 운명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으로 오는 7월 10일(금)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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