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군체'가 누적 521만 명을 기록했다.
15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감독 연상호)는 지난 14일 11만 4970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521만 28323명이다.
'군체'는 100만부터 200만, 300만, 400만 관객까지 올해 개봉작 최단 기록을 연달아 경신한 데 이어 개봉 24일 만에 500만 관객 고지까지 밟았다. 500만 관객 달성까지 걸린 시간은 2025년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 '좀비딸'보다 이틀 앞선 기록이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군체'는 K좀비의 아버지인 연상호 감독이 더욱 진화된 좀비를 모으며 관객을 극장으로 모으고 있다.
'군체'가 입소문을 타고 흥행 중인 가운데, 최종 스코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