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5일 만에 338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3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지난 2일 82만 596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달 29일 개봉해 5일만에 누적관객수 338만 4152명의 관객을 모았다.
개봉 첫 주말을 맞은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는 200만 관객을 돌파한지 하루만에 다시 3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였다.
특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역대급 신드롬과 함께 1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린 '파묘'의 300만 돌파 시점보다 이틀이나 빨라 흥행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지난 달 29일 개봉 이후, 연일 2026년 극장가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개봉 첫날 올해 최고 오프닝부터 올해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돌파 기록을 세우고 있다.
한편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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