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news

박정현-케미스트리 '한-일 우정의 노래' 합창

박정현-케미스트리 '한-일 우정의 노래' 합창

발행 :

'한일 우정의 해 2005 개막 기념 행사'서 합동 무대


'R&B 요정' 박정현이 노무현 대통령, 모리 요시로 전 일본총리 등 한ㆍ일 전현직 정상이 지켜보는 가운데 일본 가수 케미스트리와 한ㆍ일 양국의 우정을 위해 노래했다.(사진 위)


박정현은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한ㆍ일 우정의 해 2005 개막 기념행사'에서 일본 최고의 R&B 듀오 케미스트리와 함께 공식 테마송 'Dance with me'를 부르며 행사를 시작을 알렸다.


지난 2002년 'Voice of Korea/Japan'이라는 이름으로 팀을 이뤄 한ㆍ일 월드컵 테마송 'Let's get together now'로 이미 호흡을 맞췄던 박정현과 케미스트리는 흥겨운 R&B 댄스곡 'Dance with me'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박정현은 전날인 26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녹음실에서 케미스트리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해 주는 등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박정현-케미스트리 합동 무대에 이어 드라마 '겨울연가' OST 주제곡으로 일본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가수 류가 일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의 반주에 맞춰 '처음부터 지금까지'를 불렀다.(사진 아래)



이날 행사에는 노무현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 최영진 외교통상부 차관, 박성용 '한ㆍ일우정의 해' 자문위원장 등이 참석했고, 일본측 인사로는 모리 요시로 전 일본 총리, 다니카와 일본 외무부 대신, 가와이 일본 문화청 장관, 히라야먀 '한ㆍ일 우정의 해' 실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28일 오후 7시 30분부터는 한ㆍ일 우정의 해를 기념해 박정현과 케미스트리를 비롯해 박효신 동방신기, 다 펌프, 키로로 등이 함께 벌이는 음악축제 'Super Live in Seoul'이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박정현은 오는 2월 3일 5집 'On & On'을 발표하고 오랜만에 방송무대에 복귀한다.


추천 기사

    연예-K-POP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K-POP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