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신인..1집 '퍼스트 히스토리' 발표

현란한 리듬과 믹싱, 빠르고 강한 비트의 ‘디지털 음악’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따뜻하고 편안한 80~90년대 복고풍의 ‘아날로그 음악’을 담은 앨범이 출시됐다.
30대들의 추억을 자극할 음악을 내놓은 주인공은 아크(Ark 본명 박해진). 지난 97년 본명으로 음반을 내기도 했던 아크는 전인권과 김현식, 김광석을 섞어놓은 듯한 창법과 음색으로 청장년 음악 팬들의 감성을 충분히 자극한다.
낮은 음에는 김광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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