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미국의 힙합가수이자 배우 루다크리스가 YG엔터테인먼트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앞으로 루다크리스는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헤드폰을 런칭할 계획이다.
루다크리스는 1999년에 미국에서 데뷔해 전 세계적으로 2400만장의 판매기록을 올린 미국 랩퍼이다. 특히 2004년 어셔의 'Yeah', 지난해 저스틴 비버의 'Baby'에 피처링했다.
가수 활동 외에도 <크래쉬>, <허슬 & 플로우>,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등에 주,조연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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