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1월 컴백할 7인 걸그룹 티아라가 일렉트로닉에 복고가 가미된 신곡을 선보인다.
6일 티아라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의 신곡 제목은 '러비더비(lovey-dovey)다. '러비더비'는 애정 행각이 남 보기에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닭살스럽고 달콤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 노래는 티아라의 대표 히트곡들인 '보 핍 보 핍'과 '롤리폴리'를 만든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탄생시킨 곡이다.
티아라 측은 "'러비더비'는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클럽 음악에 약간의 복고 스타일 멜로디를 더해 모든 연령층이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음악"이라고 자신했다. 티아라는 올 여름 디스코풍의 '롤리폴리'로 큰 인기를 모으며 복고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티아라 측은 또 "티아라는 '러비더비'를 통해 '보 핍 보 핍'과 '롤리폴리'에 이은 3번째 시리즈 콘셉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티아라의 새 앨범에는 히트 작곡가들로 유명한 조영수 용감한형제 강지원 등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