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멋진 피지컬과 뛰어난 운동 신경으로 전 세계 팬들을 설게 했다.

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 2명과 함께 피클볼 경기장을 찾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피클볼(Pickleball)은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를 접목한 공과 라켓을 이용한 스포츠로 2022년 워싱턴의 공식 스포츠로 채택될 만큼 미국의 인기 스포츠다.
진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플로리다 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아리랑 월드 투어(BTS WORLD TOUR 'ARIRANG' IN TAMPA) 공연 중으로 미국에 머물고 있는 진이 공연이 없는 날에 멤버들과 함께 피클볼 경기를 한 것.
'비주얼 킹' 진은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굿즈 윈드 자켓과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인 알로(Alo)의 팬츠를 매치해 그레이톤 착장으로 큰 키와 우월한 비율, 넓은 어깨의 피지컬을 드러냈다. 마찬가지로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인 프레드(Fred)의 목걸이를 착용한 진은 우아한 분위기와 아우라를 자아냈다. 진의 완벽한 얼굴만큼이나 감탄사가 나오게 만드는 훤칠하고 슬림한 피지컬 또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은 멤버와 멋진 랠리를 이어가는 영상, 멤버와 함께 경기를 지켜보는 영상과 경기장에서의 사진을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누리꾼들은 진이 눈부신 외모만큼 뛰어난 운동 신경도 가지고 있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진은 지난 2021년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의 '장기 프로젝트 테니스'에서 빛나는 활약으로 금메달을 받으며 우승하는 등 여러 콘텐츠에서 다양한 스포츠에 소질을 보이는 만능 스포츠맨의 모습을 보였다. 첫 단독 자체 콘텐츠 예능 '달려라 석진'(Run Jin)을 통해서도 진은 태권도, 펜싱, 격투기, 기계체조 등을 배우며 각 종목 한국 최고의 선수들에게 끊임없이 극찬을 받는 등 남다른 운동신경을 드러냈다. 진은 운동을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통해 어릴 적부터 골프와 스노보드 등 여러 운동들을 배웠다.

스포츠 관련 각종 아이돌 투표에서도 1위를 휩쓰는 진은 보그 코리아에 의해 5명의 스포티한 연예인 중 한명으로 선정되며 가장 탑으로 언급되는 등 수많은 매체에 의해 만능 스포츠 실력이 조명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6일, 27일과 29일(한국 시간) 플로리다 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아리랑 월드 투어(BTS WORLD TOUR 'ARIRANG' IN TAMPA)의 첫 미국 공연을 펼치고 있다. '미의 남신'이자 '세이렌' 진은 한국 고양에서 시작, 일본 도쿄를 거쳐 미국 탬파에서 공연 중인 월드 투어 내내 꿈결 같은 라이브와 우아한 퍼포먼스로 초특급 반응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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