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있는 7인 걸그룹 티아라가 강렬한 느낌의 뮤직비디오 티저 포스터를 연속 공개했다.
티아라는 27일 오전 9시 신곡 '크라이 크라이' 뮤직비디오 1차 티저 포스터를 선보인데 이어, 오전 10시30분에는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또한 이날 낮 12시에는 3차 포스터를 팬들에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크라이 크라이' 뮤직비디오 1, 2차 포스터에서는 큐리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지연 및 이후 피를 흘리고 지연, 여기에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의 차승원과 지창욱까지 한꺼번에 등장, 마치 한편의 느와를 영화 포스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특히 그 간 주로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를 뽐내왔던 지연이 확 달라진 분위기를 풍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티아라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이날 "오는 11월9일 완편 공개를 앞두고 있는 '크라이 크라이' 뮤직비디오는 30분 분량의 대작으로 차은택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차승원 지창욱 및 티아라 멤버들인 큐리 지연 은정 효민 등이 열연을 펼쳤다"라며 "연기자 이재용 역시 특별 출연했으며, 이달 31일에는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티아라의 또 다른 신곡 '러비 더비' 뮤직비디오 티저 포스터는 '크라이 크라이'와180도 다른 버전으로 제작, 일주일 뒤 공개될 것"이라며 "이 역시 대작 뮤직비디오로 오는 11월9일 완편이 베일을 벗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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