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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측 "병원에서 '뇌사판정' 내린 적 없다"

신해철 측 "병원에서 '뇌사판정' 내린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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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 스타뉴스


가수 신해철(46)이 심정지로 쓰러진지 6일째 중환자실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신해철 측이 일부에서 제기한 뇌사 주장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신해철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오후 스타뉴스에 "병원에서도 신해철에 대해 뇌사 판정을 내린 적이 없는데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라며 신해철은 뇌사 상태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주말부터 이러한 소문들이 일부에서 퍼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해철의 건강 회복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힘을 불어 넣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주장이 나와 안타깝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해철은 이달 17일 서울 송파구 S병원에서 장 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18일 퇴원했으나 지속적으로 가슴과 복부 등에 통증을 호소, 20일 새벽 응급실로 후송됐고 간단한 응급처지 후 퇴원했다.


하지만 그날 오후 다시 열을 동반한 통증으로 재입원, 몇 가지 검사를 진행한 후 21일 다시 퇴원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통증을 계속 느껴 22일 또 다시 병원으로 후송됐고 입원해 있던 중 낮 12시께 병실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으며 오후 1시께 심정지가 왔고 심폐소생술 등을 받은 뒤 서울아산병원 응급실로 후송됐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신해철은 22일 오후 3시간여 걸쳐 장 내에 발생한 염증 등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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