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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전세계팬들"숨멎게"만든 GQ코리아 카르티에 화보[K-EYES]

BTS 뷔, 전세계팬들"숨멎게"만든 GQ코리아 카르티에 화보[K-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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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GQ 코리아 2월호 카르티에 화보..."빨간 머리+실험적 스타일링에 팬들 '숨막혀'


사진 출처 GQ 코리아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GQ 코리아 인스타그램

BTS 뷔가 GQ 코리아 2월호에서 카르티에와 함께한 화보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1월 9일, GQ 코리아는 'Me & You & V'라는 타이틀로 뷔의 2월호 화보 티저 이미지 6장을 공개했다. 실험적인 의상과 스타일링으로 완성된 이번 화보는 공개와 동시에 팬들을 충격과 감탄에 빠뜨렸다.


공개된 이미지 중 하나는 선명한 빨간 머리에 카르티에의 실버 팬서 페이스 체인을 눈 아래에 걸친 파격적인 룩이었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는 상체를 드러낸 채 손가락 사이에 실버 더블 헤드 팬서 팔찌를 우아하게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팬들을 말문이 막히게 만든 것은 퍼 코트에 하이웨이스트 블랙 팬츠를 입고 상의를 입지 않은 룩이었다. 이 이미지에서 뷔는 헝클어진 검은 머리에 카르티에의 최신 컬렉션에서 나온 여러 섬세한 실버 주얼리를 착용했다.


나머지 세 장의 티저 이미지에서는 하이넥 롱슬리브 톱을 입고 카르티에의 실버와 골드 피스를 모두 선보이며 뱀파이어에서 영감을 받은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GQ 코리아 2월호는 6종의 서로 다른 커버와 26페이지 분량의 화보로 구성될 예정이다.


국내외 팬들은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을 공유하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 팬은 "멋져 멋져 멋져!(Stunning stunning stunning!)"라며 감탄했고, 다른 팬은 "태형 같은 아티스트를 다시 찾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는 순수한 예술 그 자체다. 항상 화보에서 자신을 뛰어넘고, 다양한 스타일을 창조하며 각각에 아름답게 적응한다. 항상 흥미로운 무언가를 제시한다"고 극찬했다.


빨간 머리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한 팬은 "이 불타는 빨간 머리 색이 그의 예쁜 눈을 돋보이게 하는 방식에 매료됐다."고 표현했고, 다른 팬은 "빨간 머리... 그 시선... 그는 아름다움을 넘어섰다"며 감탄했다.


뷔의 독특한 매력에 대해 한 팬은 "그가 우리를 미치게 만들기 때문에 이건 불법이라고 해야 한다"고 표현했고, 다른 팬은 "태형은 오직 그만이 전달할 수 있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카메라를 통해 대화한다(Taehyung converses thru cameras with that fatal charm only he can deliver)"고 말했다.


또 다른 팬은 "미안하지만 할 말을 잃었다. 그는 자신을 완전히 재창조한다! 김태형, 당신은 우리에게 숨 쉴 틈도 주지 않는다"며 열광했다.


"김태형의 완벽한 통제력, 흠잡을 데 없는 실루엣. 옷감의 흐름부터 그의 눈에 담긴 차분한 강렬함까지 모든 디테일이 의도적으로 느껴진다"는 반응과 함께 "이건 미친 작업이다(THIS IS INSANE WORK)"라는 감탄도 쏟아졌다.


뷔는 2025년 6월 군 제대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7월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 쇼에 참석했고, 같은 달 코카콜라 코리아의 앰배서더로 임명됐다. 10월에는 셀린느 2026 봄/여름 컬렉션 런웨이를 위해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특히 보그 월드 2025: 할리우드에서는 조선시대의 상징인 홍옥대(빨간 옥 벨트)를 착용해 한국을 대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일본 스킨케어 브랜드 윤스와 한국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TIRTIR)의 앰배서더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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