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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뮤, 데뷔 후 첫콘서트 앞두고 연습 매진..상반기 앨범 발표

나뮤, 데뷔 후 첫콘서트 앞두고 연습 매진..상반기 앨범 발표

발행 :

김미화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 / 사진=스타뉴스
걸그룹 나인뮤지스 / 사진=스타뉴스


걸그룹 나인뮤지스(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손성아, 소진, 금조)가 데뷔 6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 '뮤즈 인 더 시티(MUSE IN THE CITY)' 개최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나인뮤지스는 첫 단독콘서트를 이후 상반기 앨범 발표까지 준비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8일 소속사 스타제국은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나인뮤지스 멤버들인 데뷔 후 첫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라며 "노래와 춤 연습은 물론이고 콘셉트를 정하는 일부터 홍보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지난해 활발한 활동을 했던 나인뮤지스는 올해도 여러가지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라며 "상반기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빠르면 3월말에서 그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곡을 수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나인뮤지스는 지난 2010년 데뷔 후 '모델돌', '군통령' 등 다양한 수식어를 만들어내며 차별화된 개성으로 입지를 다졌다. 또 지난해에는 '드라마'(DRAMA), '다쳐'(Hurt Locker), '잠은 안오고 배는 고프고' 등 총 세 번의 앨범 활동을 하고 공식 팬클럽을 창단하며 뜻깊은 한해를 보냈다.


한편 나인뮤지스의 첫 단독 콘서트 '뮤즈 인 더 시티(MUSE IN THE CITY)'는 오는 2월 19일 어린이대공원 와팝홀에서 열린다. 12일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15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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