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news

김장훈, 피스콘서트 참석 차 오늘(5일) 남수단 출국

김장훈, 피스콘서트 참석 차 오늘(5일) 남수단 출국

발행 :

/사진제공=공연세상


가수 김장훈이 아프리카 피스 콘서트 참석 차 아프리카 남수단으로 출국한다.


5일 소속사 공연세상에 따르면 김장훈은 이날 오후 11시 5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프리카 남수단으로 출국한다.


남수단 올림픽조직위원회 홍보대사와 기획직을 맡고 있는 그는 남수단 정부의 요청을 받아 오는 9일 아프리카 피스 콘서트의 총연출과 메인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UN을 통해 평화협정을 체결했으나 국지전으로 인한 위험이 남아 있는 남수단의 평화 정착과 내전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의 많은 국가들의 내전 종식과 평화를 기원하는 글로벌 평화 축제다.


소속사 측은 "콘서트에는 김장훈과 남수단 최고의 가수들, 주변국들의 인기 가수들이 참여해 함께 평화를 노래하는 장이 될 것이며 남수단대통령과 장관들, 주변국들의 주요인사들, 각국 대사들이 참관할 예정이다"며 "축제의 중요성을 감안해 IOC의 임원들도 함께 하기로 돼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장훈은 콘서트를 마친 후 오는 11일 남수단 주둔군 한빛부대를 찾아 위문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공연에서 김장훈은 부대 내 결성된 밴드들과 함께 한빛부대 주제가와 '사노라면'을 함께 선사할 계획이다.


추천 기사

연예-K-POP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K-POP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