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인조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컴백 첫날부터 음원 차트를 강타, 신 대세 걸그룹 중 한 팀임을 또 한 번 입증하고 있다.
여자친구는 11일 0시 첫 정규 앨범 'LOL'을 여러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여자친구는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너 그리고 나'(NAVILLERA)로 멜론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등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 7곳의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여자친구는 새 음반 출시 직후부터 음원 차트에서 초강세를 나타내며 그 저력을 재차 증명했다.
'너 그리고 나'는 록 사운드와 화려한 스트링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여자친구 특우의 파워풀한 청순 매력이 담긴 노래다.
지난해 초 데뷔한 여자친구는 올 1월 말 발표한 미니 3집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로 공인차트인 가온차트의 올 상반기 디지털종합차트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시간을 달려서'는 다른 주요 음악 사이트인 지니의 상반기 다운로드와 스트리밍을 합한 음원 종합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상반기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던 여자친구는 올 하반기 시작부터 신곡으로 또 다시 음원 시장을 장악, 향후 성적 역시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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