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인조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컴백 후 일주일 남짓 만에 벌써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에 등극, 신 대세 걸그룹임을 재차 입증했다.
여자친구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음악 전문 채널 SBS MTV의 가요 순위 프로그램 '더 쇼'에서 이달 11일 공개한 첫 정규 앨범 타이틀 곡 '너 그리고 나'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여자친구는 신곡 발표 불과 8일 만에 방송사 가요 순위 프로그램 정상에 등극, 향후 성적을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
앞서 여자친구는 지난 1월 말 출시한 미니 3집 타이틀 곡 '시간을 달려서'로 방송사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총 15관왕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여자친구가 이번 신곡 '너 그리고 나'로는 얼마나 많은 트로피를 품에 안을 지 궁금증이 커지는 이유다.
한편 여자친구는 20일 오후 방송될 MBC 뮤직 '쇼! 챔피언'에도 출연, '너 그리고 나'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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