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는 가수 박보람이 떨레는 소감을 밝혔다.
박보람은 13일 오후 3시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오렌지 문'(Orange Moon)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를 열었다.
박보람은 "오랜 만에 앨범을 발표하니 떨리고, 불안하고, 설렌다"고 말하며 웃었다.
박보람은 "휴식 기간 중에는 여행을 많이 다녔다"며 "외국어를 잘한다기보다는 몸(보디랭귀지)을 잘 쓴다"고 말하며 웃었다.
박보람은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오렌지 문'을 발매한다.
1년 3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올 박보람의 두 번째 미니앨범 '오렌지 문'은 외모는 물론 음악, 퍼포먼스 등의 측면에서 한층 더 무르익은 아티스트 박보람의 성장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넌 왜? (feat. 서사무엘)'를 비롯해 '문워크', '아이러니' '상상데이트', '알잖아' 등 총 5곡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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