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력파 걸그룹 드림캐쳐가 오는 7월 남미 투어 통해 해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드림캐쳐는 오는 7월 남미에서 해외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2월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던 드림캐쳐는 이번 남미 투어 역시 팬들의 요청에 의해 성사돼 2번째로 남미로 향하게 됐다.
지난 2017년 1월 데뷔한 드림캐쳐는 멤버들이 일곱 가지 '악몽'으로 변신해 '꿈'에 대한 판타지 스토리텔링을 풀어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데뷔 즉시 전 세계 음악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메탈 록 사운드를 담은 ‘체이스미 (Chase Me)’와 ‘굿나이트(Good Night)’를 통해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2017년 빌보드가 선정한 ‘K팝 신인 아티스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드림캐쳐는 이번 라틴 아메리카 투어 ‘WELCOME TO THE DREAM WORLD IN LATIN AMERICA’를 통해 오는 7월 2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시작으로 칠레 산티아고 (7월 29일), 페루 리마 (8월 1일), 콜롬비아 보고타 (8월 3일), 그리고 파나마 파나마시티 (8월 5일)까지 총 5개국을 순항한다.
앞서 현재 드림캐쳐는 지난 10일 미니 2집 앨범인 ‘악몽 - Escape the ERA’를 발표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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