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선미가 JTBC '아이돌룸'으로 컴백 후 첫 예능 프로그램 활동에 나서며 자신의 신곡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아이돌룸' 제작진은 20일 "선미가 '아이돌룸'에 출연한다"고 밝히고 "선미가 이번 녹화에서 자신의 컴백 신곡을 처음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미는 승리에 이어 '아이돌룸'에서는 2번째 솔로 가수로 출연하게 된다. 선미는 '아이돌룸' 코너 '나노 댄스', '투 미 레터' 등을 통해 MC 정형돈, 데프콘과 호흡을 맞출 계획이다.
선미는 오는 9월 4일 컴백 활동 재개를 공식 선언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선미는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새 앨범 'WARNING'(워닝)을 발매할 예정이다.

선미는 이날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한 티저 포스터에서 레드, 블루 컬러가 오묘하게 어우러진 이미지를 선사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도 더했다. '워닝'은 선미가 지난 2017년 8월 발표한 '가시나'와 지난 1월 발표한 '주인공'을 잇는 3부작 프로젝트의 마무리 격 앨범으로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선미가 출연하는 '아이돌룸'은 오는 22일 녹화가 예정됐으며 선미의 컴백 날짜와 같은 9월 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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