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엑스 (F(x), 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루나) 멤버 루나가 섹시한 뒤태를 자랑했다.
루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루나 _Do You Love Me 너의 눈 빛으로 내게 말하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해변을 배경으로 누드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루나는 완벽한 몸매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루나는 해당 게시글에 "어머 산불이 났어요? 제가 하와이라 몰라네요. 너무 속상하네요"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몸매 대박",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나는 에프엑스 활동 이외에 뷰티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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