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눈부신 '여친짤'의 정석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안유진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가 찍어주면서 여친짤 같다고 했다 뭔가 이상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만개한 벚꽃 나무 아래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검정 가죽 재킷을 매치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꾸안꾸'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벚꽃 잎을 눈에 대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어머니의 시선으로 담아낸 안유진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청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머님 행복하시겠다", "내눈에는 꽃만 보인다", "청순 벚꽃 댕댕이", "꽃보다 예쁜 유진"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3일 일본 네번째 EP '루시드 드림'의 수록곡 '패션'을 선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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