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로 활동한 박유천이 동생 박유환과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2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거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함께하는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응원하고 있다.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저 또한 방역수칙에 따라 안전하고 건강히 지내겠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 있는 박유천과 박유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마스크를 쓰고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마약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연예계 은퇴를 걸고 결백을 주장했다. 하지만 그는 필로폰 투약 및 구매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자숙 시간을 보내던 그는 올해 은퇴를 번복하고 팬 미팅 개최 및 앨범 발매 등 컴백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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