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효연(DJ HYO)가 신곡을 발매한다.
효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9일 스타뉴스에 "효(DJ HYO)가 8월 중 새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0월 30일 SM스테이션을 통해 발매한 '씽크 어바웃 미(Think About Me)'이후 약 9개월만의 신곡이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효연은 2018년부터 DJ 효(HYO)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 중이다. 데뷔 싱글 'Sober'를 비롯해 'Punk Right Now' 'Badster' 'DESSERT' 등의 싱글을 발매하며 꾸준하게 자신의 역량을 과시했다.
소녀시대를 넘어 솔로 가수로도 자신 만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효연이 어떤 신곡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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