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유진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전유진은 12월 15일 오후 3시 1분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스타랭킹 여자 아이돌 60차(12월 3주) 투표에서 1만 8853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송가인은 4만 3519표를 얻으며 압도적인 1위를 달렸고, 전유진에 이어 홍자가 1만 4796표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다현(1만 2722표), 김태연(7836표)이 각각 4, 5위에 랭크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 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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