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스포티파이서 롱런한 파워를 보여주면서 신기록을 작성하고 있다.
지난 4월 29일(이하 현지시간)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리사 솔로 데뷔 앨범 'LALISA'는 단 2곡으로 스포티파이서 1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LALISA'는 리사가 오롯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발표한 결과물. 특히 본명을 앞세워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과 자부심까지 빚어냈다. 2021년 9월 10일 출시된 'LALISA'는 동명 타이틀 곡 'LALISA'와 'MONEY' 등 총 2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LALISA'는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스트리밍 돌파한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솔로 아티스트의 앨범이 됐다. 특히 또한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아티스트의 데뷔 앨범이 됐다.
리사와 블랙핑크는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앨범을 가진 유일한 케이팝 여성 아티스트다. 리사는 스포티파이에서 'MONEY'로 6억 8887만 2069 스트리밍, 'LALISA'로 3억 1212만 473 이상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해당 2곡의 총 스트리밍 수는 10억 99만 2542에 달한다.
이외에도 리사는 스포티파이에서 월간 청취자수를 다시 한 번 1000만명을 넘어섰다. 리사의 스포티파이 공식 계정은 월간 청취자수 1042만 9759명을 기록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앞서 지난 2021년 리사의 스포티파이 계정은 월간 청취자 수 2862만 6697명을 달성하며 중 전체 K팝 솔로 아티스트 최다 월간 청취자 수 1위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리사는 스포티파이에서 월간청취자 2000만명을 돌파한 최초의 K팝 솔로 아티스트가 됐고, 월간청취자 2800만명을 돌파한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K팝 솔로 아티스트의 기록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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