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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Seven',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통산 100일 연속 진입..65일째 1위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통산 100일 연속 진입..65일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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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의 'Seven'(세븐)이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글로벌 메가 히트송' 면모를 빛냈다.


정국이 지난 7월 14일 발매한 첫 번째 솔로 싱글 'Seven'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0월 21일 기준, 65일째 '데일리(일간) 톱 송 글로벌' 차트 1위에 오르며 최정상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역대 아시아 가수 최초이자 최장 기간 정상에 오른 기록이다.


'Seven'은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발매 이후 100일 연속 진입하는 기록도 세우며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와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자랑했다.


'Seven'은 영어곡임에도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한국' 차트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하게 100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신기록도 함께 수립했다.

이와 함께 정국은 10월 20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Seven' 1위를 비롯해 두 번째 솔로 싱글 '3D' 9위 및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X센트럴 씨(Central Cee)와의 협업곡 'TOO MUCH'(투 머치) 10위 등 총 3곡을 톱10에 포진시켰다. 정국은 해당 차트 10위권에 3곡을 동시에 올린 최초의 K팝 솔로 아티스트 기록도 세우게 됐다.


'Seven'은 스포티파이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역주행으로 1위를 재탈환하며 통산 아홉 번째 정상을 밟았다. 2023년 전 세계 남성 가수 최장 진입이라는 대기록도 달성했다. 더불어 스포티파이 역사상 가장 빠른 기간인 92일 만에 9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등 역대급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은 10월 6일 자신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프로필)에 담긴 단 7곡 만으로 합산 2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역대 K팝 솔로 아티스트 최단 기록이다.


앞서 정국은 스포티파이에서 'Dreamers'(드리머스), 'Left and Right'(레프트 앤드 라이트),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 단 3곡으로 K팝 솔로 아티스트 최단 기간 10억 스트리밍(필터링 전) 달성, 'Seven'으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전 세계 남성 아티스트 트랙 중 일주일 동안 최다 8974만 8171회(필터링 후) 스트리밍 및 최단 기간 1억 스트리밍(필터링 후) 달성 등 총 3개의 세계적인 신기록을 세우며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 기네스북)에 공식 등재되기도 했다.

이 밖에도 'Seven' 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의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로 데뷔했고,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9주 연속 1위, '글로벌 200' 차트에 7주 연속 1위 기록도 세웠다.


한편 정국은 오는 11월 3일 오후 1시 자신의 '황금빛 순간'을 모티브로 한 첫 정식 솔로 앨범 'GOLDEN'(골든)을 발매한다.


브리핑

요약 없이도 가볍게 읽으실 수 있는 짧은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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