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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커스 "일본 데뷔, 너무 떨렸다..앞으로 다양한 활동 보여주고파"

싸이커스 "일본 데뷔, 너무 떨렸다..앞으로 다양한 활동 보여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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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싸이커스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4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워치 아웃'(HOUSE OF TRICKY : WATCH OUT)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위치'를 비롯해 '워치 아웃'(WATCH OUT), '백 오프'(BACK OFF), '비터스위트'(Bittersweet), '샌드캐슬'(Sandcastle), '행 어라 /사진=이동훈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는 싸이커스 미니 4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워치 아웃(HOUSE OF TRICKY : WATCH OU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싸이커스는 지난 8월 7일 일본 첫 번째 싱글 '츠키(루나틱)'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이에 진식은 "정식 데뷔라 떨리기도 했고 조금 더 노력해서 현지 로디분들에게 잘 보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단독 팬미팅도 했었고 현지 페스티벌로 팬들을 만나서 꼭 데뷔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뤄내 좋았다"고 밝혔다.


예찬은 "싸이커스의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 어떤 반응을 해주실지 기대했는데 다 좋아해주셔서 뿌듯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현지 활동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또 민재는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신 걸 체감하고 와서 또 다른 앨범 활동으로 찾아뵙고 싶다. 좋은 퍼포먼스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유준은 "이번에 8월 7일에 일본 데뷔를 해서 다양한 활동을 했는데, 건강하게 활동 잘 마무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워치 아웃'은 전작에 이어 더욱 단단해진 싸이커스의 의지와 경고를 담았다. 무모할지라도 그저 앞으로만 나아갔던 첫 여정을 지나, 나를 믿고 내가 택한 방향으로 돌파하고자 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위치'를 비롯해 '워치 아웃(WATCH OUT)', '백 오프(BACK OFF)', '비터스위트(Bittersweet)', '샌드캐슬(Sandcastle)', '행 어라운드(Hang Around)'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싸이커스의 '하우스 오브 트리키'는 6일 오후 1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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