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고향 대구 달서구에서 열리는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이찬원은 29일 오후 7시 30분 대구 달서구 야외음악당로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2025 소나기 콘서트' 무대를 펼칠 전망이다.
달서구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공동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뮤지컬부터 트로트까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콘서트'라는 주제로 열리며 이찬원을 비롯하여, 최댄스컴퍼니, 뮤지컬(브리즈 뮤지컬 컴퍼니), 대중음악(단비)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또한 대구 달서구에서 자란 이찬원에게는 고향에서 열리는 뜻깊은 공연이며 본업 가수는 물론 각종 예능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이찬원을 배출한 이 지역 주민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이찬원은 막바지 여름 무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시원한 소나기와 같은 흥 넘치고 감성 가득한 무대로 힐링을 선사하며 음악으로 소통하며 기쁨을 나눌 전망이다.
한편 이찬원은 지난 28일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글로벌 네티즌 트로트상을 받으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변함없이 인기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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