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TWS(투어스)가 오피스 예능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을 뽐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6일 팀 공식 유튜브 및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채널에 'TWS:CLUB' 44화를 공했다. '사이 컴퍼니' TF팀에 지원한 평사원 멤버들과 면접관으로 나선 경민 부장의 '대환장 케미스트리'가 담긴 영상이다.
경민 부장의 마음에 들기 위한 TWS의 면접장 고군분투기가 웃음을 안겼다. 신유는 근력을 입증하기 위해 스쾃을 감행했고, 한진은 유창한 중국어로 글로벌 인재다운 면모를 뽐냈다. 수준급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인 지훈,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온몸으로 절실함을 보여준 영재, 깜찍한 애교를 선보인 도훈까지 각자 다른 모습으로 매력을 어필했다.

경민 부장의 활약도 재미 포인트였다. 그는 시작부터 호통을 치며 TF팀의 권력을 장악하는 듯했으나,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되자 숨길 수 없는 '막내미'를 드러냈다. 신유가 쓴 '부장님 바보' 메시지에 상처받은 눈물 연기를 펼치는 가하면, 자신의 아들이 써준 편지를 파쇄하는 대형 사고를 친 도훈에 오히려 휘둘리는 등 형들에게 은근한 놀림을 당하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냈다.

'TWS:CLUB'은 무대 밖 TWS의 남다른 예능감을 담은 자체 콘텐츠 시리즈다. 여섯 멤버의 친근하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은 물론, 유쾌한 연출과 편집으로 팬들이 편하게 볼 수 있는 '밥친구' 예능을 지향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TWS 공식 유튜브 및 위버스 공식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TWS는 '앙탈 챌린지' 열풍으로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챌린지 삽입곡인 'OVERDRIVE'는 틱톡 뮤직차트 '상위 50'과 '바이럴 50'에서 각각 1,2위를 차지했고, 멜론·지니뮤직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역주행하며 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각종 숏폼 플랫폼에는 이 곡이 담긴 챌린지 영상이 1월 6일 기준 32만 건 넘게 올라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