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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정규 3집 컴백 기념 리스닝 파티 성료.."전곡 무대 다 보여드릴 예정"

씨엔블루, 정규 3집 컴백 기념 리스닝 파티 성료.."전곡 무대 다 보여드릴 예정"

발행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컴백 기념 리스닝 파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엔블루는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정규 3집 '3LOGY'(쓰릴로지) 발매 기념 리스닝 파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위버스를 통해서도 생중계돼 전 세계 팬들이 함께했다.


이번 리스닝 파티는 앨범 발매 직후 팬들과 가장 먼저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씨엔블루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처음 감상한 후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곡 작업 비하인드, Q&A, 포토타임 등 다채로운 코너를 진행했다.


특히 수록곡들에 대해 "무한 반복해서 듣고 싶은 'Ready, Set, Go!',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Lowkey', 연주 난이도 최상의 'To The Moon And Back', 포근한 느낌의 'Bliss', 새해에 위로가 되길 바란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 멤버들이 함께 쓴 '우리 다시 만나는 날 (Again)', 가사에 공을 많이 들인 '기억의 온도 (The Temperature of Memory)', 밝고 포근한 분위기의 '사소한 것들이 좋아서 (Little Things)', 밝은데 벅차오르는 '인생찬가 (Anthem of Life)'"라며 멤버들의 언어로 곡을 소개하는 등 앨범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전했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멤버들은 "오늘 와주셔서 감사하고, 새로운 곡들도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 콘서트가 일주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번 콘서트에서 정규 3집에 수록된 전곡 무대를 다 보여드릴 예정이다. 정규 앨범을 기점으로 콘서트 구성도 많이 바뀔 것 같아서 기대된다. 열심히 준비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리고, 콘서트에서 재밌게 만나자"라며 앞으로의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남겼다.


씨엔블루는 지난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3LOG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Killer Joy'(킬러 조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신보는 씨엔블루가 변함없이 지켜온 밴드 정체성과 자신들이 걸어온 시간,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낸 앨범이다. 씨엔블루는 전곡을 멤버들의 자작곡 10곡으로 구성해 완성도를 높은 앨범을 탄생시켰다.


한편 씨엔블루는 오는 17~18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월드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단독 콘서트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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