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서진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2위를 차지했다.
박서진은 지난 8일 오후 3시 1분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31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19만 9834표로 2위를 기록하며 1위 영탁의 뒤를 바짝 쫓았다.
영탁은 21만 5249표를 획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고, 박서진에 뒤를 이어 이찬원이 3만 9629표로 3위를 기록했다. 장민호(3만 674표)가 4위, 임영웅(8350표)이 5위를 차지했다.
박서진은 지난해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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