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멤버 앤디가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앤디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앤디입니다. 오늘은 1월 21일, 저의 생일"이라며 "늘 응원해주시고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와 함께 앤디는 영상을 통해서도 인사하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다소 후덕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앤디는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저는 오늘 팬 여러분 생각하며 생일을 즐겁게 보내겠다. 여러분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앤디는 아나운서 이은주와 2022년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아이돌 제작 및 신인배우 발굴 등을 목표로 기획사 애유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