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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Seven'+'GOLDEN',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32주·116주 진입..亞 솔로 최초 '초특급 신기록 행진'

방탄소년단 정국 'Seven'+'GOLDEN',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32주·116주 진입..亞 솔로 최초 '초특급 신기록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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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초특급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2023년 발매된 이후 2026년 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스포티파이(Spotify)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77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일주일 동안 1212만 회 이상 스트리밍되며 꾸준한 인기를 보여줬다.


'Seven'은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가운데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2주 동안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히트송의 지속적인 저력을 입증했다.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 역시 같은 기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81위를 차지했다. 'GOLDEN'은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으로는 최초이자 최장인 116주 연속 차트인 기록을 세우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파이에서 'GOLDEN'은 아시아 가수의 정규 앨범 가운데 최다 누적 스트리밍 66억 회를 돌파했다. 'Seven'은 아시아 가수곡 최초로 27억 6470만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28억 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또한 'Seven'은 스포티파이에서 2023년 발매곡 중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 1위에 오르며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프로필은 아시아 가수 중 최단 기간,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총 103억 회 스트리밍을 기록하고 있다.


'Seven'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 주요 차트인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도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의 곡 중 최초이자 최장인 129주, 131주째 차트인되며 정국은 세계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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