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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쉰 사람?"..몬스타엑스 형원, 숨 못쉬게 만드는 섹시 댄스 [스타현장]

"숨 쉰 사람?"..몬스타엑스 형원, 숨 못쉬게 만드는 섹시 댄스 [스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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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형원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멤버 형원이 남다른 섹시미를 자랑했다.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는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새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를 개최했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아티스트로서 구축해 온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아낸 솔로 무대로 각 멤버가 지닌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셔누는 "굉장히 장난 같은 사랑에 지친 사람을 표현한 노래다", 기현은 "난 항상 어려운 노래를 하지 않는다. 복잡하지 않고 직관적인 노래를 좋아한다. '네가 나를 하울링하게 만든다'는 노래다"라며 솔로 무대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형원은 "제목부터 여러분의 숨을 못 쉬게 만들어버리겠다는 포부가 담겨있는 곡이었다. 숨 쉰 사람? 다들 폐가 좋구만. 첫째 날, 둘째 날 모니터를 해봤는데 이번엔 내가 렌즈를 꼈었다. 근데 흑백이라 좋은 점도 있지만, 몬베베는 얼굴 가까운 거 좋아하니까 보여주고 싶어서 마지막 싸비 때 조명을 바꿔봤다", 아이엠은 "뒤늦게 연습에 합류한 만큼 준비할 게 많았고 솔로곡도 준비해야 한다고 해서 곡을 급하게 썼다. 일주일 만에 만들었다. 시간이 압박적으로 느껴져셔 힘들었는데 그걸 테마로 잡아보자 해서 '에러 404'가 나왔다"라고 말했다.


주헌은 "흥분이 너무 돼서 랩을 조금 씹었다. 근데 뭐가 있겠나. 기세로, 그냥 가는 거다"라며 웃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11월 새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baby blu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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