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앨범 활동을 성황리 마치며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월 12일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데뷔 후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활동을 통해 음악방송, 음원, 음반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2026년 대표 초대형 글로벌 K-POP 신인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 무대에 출연해 'FORMULA'(포뮬러)와 'FREAK ALARM',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리오, 준서, 상원은 음악방송 무대뿐 아니라 스페셜 MC로서 음악방송 진행까지 폭넓은 활약을 펼치며 다양한 영역에서 준비된 신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데뷔 활동 기간 동안 멤버 간 호흡이 더욱 단단해지며 '원팀' 시너지를 제대로 보여준 알파드라이브원은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두며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은 약 9년 만에 데뷔곡으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보이그룹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쓰기도 했다.
앞서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EUPHORIA'로 초동 판매량 144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K-POP 그룹 데뷔 앨범 초동 2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음원 지표에서도 알파드라이브원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미니 1집 'EUPHORIA'는 발매 직후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이 멜론 TOP100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7위를 기록, 일본,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러시아 등 전 세계 18개 지역 TOP5 이내에 랭크되며 글로벌 K-POP 신인으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디지털 앨범 일간 차트 1위,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합산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에서 2주 연속 상위권에 오르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FREAK ALARM'은 멜론 HOT100(30일) 차트에서 음원 공개 직후 최고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벅스 실시간 차트, 라쿠텐 뮤직 실시간 랭킹, 일본 아이튠즈 K-POP 톱 송 차트, AWA 뮤직 실시간 급상승 차트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이처럼 국내외를 아우르는 화제성과 흥행력을 동시에 보여준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활동을 통해 음악방송 활동과 음원, 음반 전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2026년을 이끌 '차세대 K-POP 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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