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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200억' 건물주 됐다 "전액 현금 매입"

블랙핑크 제니, '200억' 건물주 됐다 "전액 현금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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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니가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0 /사진=김휘선 hwijpg@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서울 용산구 소재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11일 한국경제에 따르면 제니는 지난해 5월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소재 건물을 200억원에 매수하고 같은 해 12월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 매입으로 추정된다.


해당 건물은 동빙고동에서도 대사관저가 밀집한 북쪽 지역에 자리했다. 현재 주한 이라크 대사관으로 사용 중으로, 평당 가격이 1억 11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인근 한남뉴타운 재개발, 용산공원 조성과 맞물려 개발이 본격화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앞서 제니는 지난 2023년에는 유엔빌리지에 위치한 고급빌라를 50억원에 전액 현금 매입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가 소속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고(GO)'를 포함해 선공개곡 '뛰어(JUMP)', '미 앤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퍽보이(Fxxxboy)'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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