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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엠카' 물들인 겨울 청량..설렘 가득 '다시 만난 오늘' 첫선

TWS, '엠카' 물들인 겨울 청량..설렘 가득 '다시 만난 오늘'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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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엠카운트다운'을 겨울의 청량함으로 물들였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다시 만난 오늘' 무대를 펼쳤다.


겨울 분위기 가득한 무대 연출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설원 위로 쏟아지는 함박눈이 맑고 투명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여섯 멤버는 우산, 꽃다발, 목도리 등 각자 소품을 활용해 오프닝을 꾸며 곡의 풋풋한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이날 TWS는 빈틈없이 채운 퍼포먼스로 '겨울 청량' 진면목을 보여줬다. 경쾌한 스텝을 밟으며 해맑은 미소를 짓는 멤버들의 모습은 보는 이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겼다. 가사에 맞춰 은하수와 밤하늘의 불꽃놀이를 형상화한 동작은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했다.


'다시 만난 오늘'은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Nice to see you again(일본어 제목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의 한국어 버전이다. 이 곡은 공개 당일(9일) 멜론, 벅스 등 국내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찍었고, 12일 오후 10시 기준 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4위에 자리하는 등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해외 음악 전문 매체도 TWS의 신곡에 주목했다. 밴드웨건(Bandwagon)은 '다시 만난 오늘' 퍼포먼스에 대해 "청춘의 활기를 담고 있다"라며 "움직임 하나하나가 순수하고 낭만적인 감성을 불러 일으킨다. 마치 성장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느낌"이라고 호평했다.


TWS는 13일 KBS 2TV '뮤직뱅크'와 14일 MBC '쇼! 음악중심'에 각각 출연해 42(팬덤명)를 위한 깜짝 선물 같은 스페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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