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제이홉에게 고개를 숙였다.
20일 지민은 개인 SNS에 제이홉과 나눈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지민은 "노래를 올려야지. 자식아"라는 제이홉의 말에 "죄송.."이라고 대답해 팬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SNS를 통해 'WHAT IS YOUR LOVE SONG?'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사랑스러운 데일리 일상 사진에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추가해 SNS에 업로드하는 챌린지인데 지민이 노래를 올리지 않아 제이홉이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지민과 제이홉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오후 1시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다음 날인 21일에는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공연을 펼친다. 2월 23일 오후 8시 NOL 티켓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사람들은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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