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진주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이찬원은 2월 21일 오후 5시와 2월 22일 오후 3시 경남 진주시 남강로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찬가 : 찬란한 하루'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이찬원이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발매 후 처음으로 여는 콘서트다.
이찬원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서울 콘서트와 25일, 27일부터 28일까지 열린 대구 콘서트, 올해 1월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인천 콘서트, 1월 31일부터 2월 1일 네 번째 지역인 부산에서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다섯 번째 지역으로 진주에서 무대를 펼친다. 이찬원이 진주에서 콘서트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찬원은 추운 겨울을 지나 봄 기운이 샘솟는 날에 봄향기 가득한 감성적인 노래와 팬들과 함께 뛰며 음악적으로 호흡할 수 있는 흥 넘치는 노래들로 무대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전망이다.
한편 이찬원은 3월 7일부터 8일 광주, 3월 28일부터 29일 대전에서 콘서트,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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