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요가의 고마움을 전했다.
이효리는 22일 자신의 요가원 '아난다'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나에게 제일 어려운 건 펴내지 않고 웅크리고 버티는 것. 완성하지 않고 과정에 머무는 것. 발산하지 않고 수렴하는 것"이라며 물구나무 요가 자세를 선보였다.
이효리는 또 "요가 안 했으면 지구 밖으로 탈출했을 애", "한 마디로 가만히 있는 거 제일 못 하는 애"라며 미소를 지어 보이는 셀카를 남겼다.
이효리는 최근 자신의 요가명을 건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하고 원데이 클래스 수업을 시작했다. 이효리는 2016년부터 제주 요가원에서 수련생들을 가르친 바 있다. 이후 장소만 서울로 옮겨 일일 클래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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