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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다 쌤' 이효리의 담담한 고백.."요가 안 했으면 지구 밖으로 탈출했을 애"

'아난다 쌤' 이효리의 담담한 고백.."요가 안 했으면 지구 밖으로 탈출했을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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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SNS

가수 이효리가 요가의 고마움을 전했다.


이효리는 22일 자신의 요가원 '아난다'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나에게 제일 어려운 건 펴내지 않고 웅크리고 버티는 것. 완성하지 않고 과정에 머무는 것. 발산하지 않고 수렴하는 것"이라며 물구나무 요가 자세를 선보였다.


/사진=이효리 SNS

이효리는 또 "요가 안 했으면 지구 밖으로 탈출했을 애", "한 마디로 가만히 있는 거 제일 못 하는 애"라며 미소를 지어 보이는 셀카를 남겼다.


이효리는 최근 자신의 요가명을 건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하고 원데이 클래스 수업을 시작했다. 이효리는 2016년부터 제주 요가원에서 수련생들을 가르친 바 있다. 이후 장소만 서울로 옮겨 일일 클래스를 진행 중이다.




브리핑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요가원 '아난다' 계정을 통해 요가의 중요성과 감사함을 전했다. 그녀는 물구나무 요가 자세를 선보이며 요가가 자신에게 어려운 자세임을 표현했고, 요가를 하지 않았다면 지구 밖으로 탈출했을 것이라는 유머러스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효리는 2016년부터 제주에서 요가원을 운영했으며, 최근 서울로 장소를 옮겨 일일 클래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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