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부문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송가인은 지난 2월 19일 오후 3시 1분부터 2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37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 투표에서 7만 8274표를 얻으며 1위를 기록했다. 그는 237주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하며 흔들리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김태연이 3만 248표로 2위를 차지했고, 김다현이 2만 552표로 3위를 기록했다. 홍자(3701표)가 4위, 김소연(3333표)가 5위로 그 뒤를 이었다.
송가인은 지난 21일 오후 6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사랑아 사랑아'를 발매한 가운데, 공개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에 진입한 것은 물론, 멜론 인기 검색어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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