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이 2월 4주차 아이돌차트 위클리스타에서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집계된 위클리스타에서 박지현은 2320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박지현의 삶을 노래로 번역한 첫 번째 정규앨범 'MASTER VOICE'는 사랑과 이별, 기다림과 후회,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까지 그의 감성과 서사로 촘촘히 설계됐다. 박지현은 발매 직후 수록곡 전체가 차트인에 성공했다.
2위는 홍지윤(2007표)이 차지했다. 이어 김의영(56표)등이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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