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셀럽병사의 비밀'을 통해 다이애나 비 죽음의 비밀에 대해 파헤친다.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은 "그녀의 죽음을 둘러싼 수많은 음모론! 과연 다이애나 비의 죽음은 암살일까?"라는 제목으로 엘리자베스 2세의 며느리 다이애나 비의 의문사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는 정치외교학자이자 국제정세 전문가인 김지윤 박사와 걸그룹 ITZY 멤버 채령이 스토리텔러로 출연했다.
찰스 왕자(현 찰스 3세 국왕)와 다이애나 비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이 거행되는 가운데 군중 사이에 서있는 한 여자와 다이애나비의 눈이 딱 마주치게 됐다.
영상을 본 이찬원은 "아! 설마~"라며 탄식 섞인 말을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왕실을 뒤흔든 스캔들이 일어났고 녹취록을 들은 이찬원은 "야 이게 뭐야 진짜~"라며 어이없는 표정을 지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굉음과 함께 들려온 충격적인 소식에 영상을 본 이찬원은 몸을 뒤로 젖히며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자아냈다. 갑작스러운 다이애나의 사고로 인한 죽음 소식을 들은 여왕의 반응도 공개됐다.
이에 김 지윤 박사는 "누군가 입을 막기 위해 죽인 것이 아닐까?"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하고, 채령은 "알고 계신 게 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해 다이애나 비의 베일에 싸인 죽음의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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