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국민 첫사랑' 타이틀을 꿰찰 수 있을까.
강민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프리 폴링(Free Falling)'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민은 가수 생활은 물론, 배우로서도 입지를 굳힐 준비를 하고 있다. 2023년 11월 공개된 웹드라마 '손가락만 까딱하면'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한 강민은 지난달 27일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에도 출연했다.

현재 방송가에는 엑소 도경수(디오)부터 워너원 박지훈, 아이유, 블랙핑크 지수 등 아이돌 출신 배우들이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강민도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만큼 롤모델로 삼고 있는 선배가 있을까.
강민은 배우 조정석과 류승룡을 지목했다. "난 웃긴 연기 하고 싶다"는 강민은 "그게 나의 마지막 목표다. 어려운 것 같은데 그게 제일 멋있는 것 같다. 아니면 첫사랑 연기 해보고 싶다. '국민 첫사랑' 타이틀을 달고 싶다. 이 나이 때만 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 본인의 현재 연기력을 만족하고 있지 않기 때문. 강민은 "아직 연기가 된다고 생각 안 한다. 어려운 것 같다. 부족한 것 같다"면서도 "잘하고 못하고는 모르겠지만, 아직 발전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아서 열심히 연습해야죠"라고 이야기했다.

강민의 첫 솔로 싱글 '프리 폴링'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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