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소미가 명품 액세서리를 분실해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전소미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크롬하츠 목걸이와 팔찌를 잃어버렸다. 눈물난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아마 내 가방 안 어딘가에 있을 거다. 절망적이고 싶지 않아서 안 찾고 있는 거다"라고 했지만, 곧 "내 가방 어디에도 없다"라고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전소미가 잃어버린 브랜드의 액세서리는 수백만 원부터 수천만 원까지 호가해 그가 이번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음을 짐작케 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1월 일본 여행 중 택시 뒷좌석에서 앉아 다리를 번쩍 들어올린 사진을 공개했다가 "어글리 코리안"이라며 공중도덕 위반 논란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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