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국내 팬들이 월드투어 개막을 앞두고 대규모 서포트를 진행한다.
정국의 국내 팬클럽 '정국 서포터즈'는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정국의 BTS 월드투어 고양 서포트 파트 1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대규모 월드 투어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정국 서포터즈'는 4월 12일까지 지하철 3호선 대화역 사각기둥 조명 광고판 4면에서 정국의 광고를 송출한다. 이 광고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방향 2번과 3번 출구에 설치되어 있어 콘서트 관람객들에게 노출될 예정이다.

앞서 팬클럽은 지난 21일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무대가 열린 광화문 KT 광화문빌딩 WEST 미디어월 'KT 스퀘어' 전광판에서 정국의 컴백 응원 광고를 내보냈다. 또한 광화문 랜드마크 '룩스' 전광판에서도 응원 영상을 송출했다.
이와 함께 루미미디어 전광판과 청계한국빌딩 디지털 미디어 전광판 2곳, KT 광화문빌딩 WEST 앞 버스쉘터에서도 광고를 진행했다. 컴백 라이브 공연 당일에는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정국 응원 부채 6000개와 매거진 20만 부를 무료로 배포하며 총 8차례에 걸친 팬 서포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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